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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잡담』
2018.08.12 09:39

개들의 지능

조회 수 119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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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 조그마한 개가 두마리 있는데 처음에 사납게 짖기는 하지만

두세번 보면 그담에는 목소리만 들어도 안짖어요.

그런데 회사옆 논주인 할아버지는 볼때마다 물어버릴듯 짖어대는데 이유는

할아버지가 개를 나무에 매달아서 죽이는걸 봣기때문이에요.

할아버지도 참,잡아먹을려면 다른데 안보는데서 잡으시지.

-----------

암튼 요즘에 어리둥절까지 나서는 바람에 개 식용문제로 남조선이 많이 시끄러워요.

 

저의 생각은 이래요.

 

개고기 먹고싶은 사람은 먹고 잡을때에는 좀더 덜 잔인한 방법으로 잡고

먹기싫은 사람은 안먹으면 된다는거에요.

애견인들은 좋을때에는 가족이라면서 물고빨고 하다가 휴가철,병원비 많이 들때에는

또 슬그머니 휴양지에 놀러가서 버리는 일을 자제하구요.

 

개한테만 개권을 주장하는거는 논리적으로 맞지가 않아요.

 

불과 몇십년전에만 해도 남조선사람들은 먹고살기가 힘들어서 보릿고개란 어휘가

유행이였죠.막말로 집구석에 뭐 훔쳐갈거가 있다가 개가 집을 지키겠어요.

단지 지능이 뛰여나고 친화력이 있어서 주인과 살갑게 지내는것뿐이죠.

이런다고 개를 잡아먹으면 마치 가족을 잡아먹는것 같다고 몰아부치는거는 오히려

반발만 부를거에요.

 

수천년간 사람들의 인력을 대신해서 수고 해준거는 소와 말이에요.그러면 소고기를

먹지 말아야지요.

 

개고기 식용반대 집회에 참가했다가 한우집에서 소고기 구우면서 열변을 토로해봤자

무슨 설득력이 있겠어요?

개는 먹고살기 어려웠던 지난날에 우리들의 소중한 단백질 공급원이였을 뿐이에요.

 

 

 

4마리.jpg

 

  • ?
    무념 2018.08.12 10:00

    개고기 먹고 안먹는건 개인의 취향인데

    정부가 나서서 규제까지 하겠다니까 하는 말이지.

    청와대가 그렇게 할일이 없는가 개인들의 먹는것 까지도 간섭하게

  • ?
    서민갑부 2018.08.12 10:05
    무념동지는 남조선에 오지마요.
    문와대는 앞으로 배 타는것도 주 1회만 허용할지도 몰라요.ㅎㅎ
  • ?
    금련 2018.08.13 09:13
    그 정부 언제 변변한적 있던가요?
  • ?
    서민갑부 2018.08.13 20:18
    그러게 말입니다.
    503이 최악인줄 알았는데 505는 지하 20층이네요.
  • ?
    두부스님 7 시간 전
    우리정부는 남자.여자들의 민감한 부위도 마구마구 건드려요 ㅎㅎㅎ
    요즘은 막 셋이나 기르래요
  • ?
    금련 2018.08.13 09:12

    어쩌다가 이리 주옥같은글을....

    저의 저 고국 이런점은 진짜 한족아우님보기가 부끄럽습다.

    인성이 고갈돼서 지 부모,형제도 개처럼 싸우는마당에

    이상하게 짐승개를 가지고 유난떨죠.

    마저요,잡아먹돼 죽이는건 인도적으로 해야는데...

    한모에서 첨 추천해봅니다^*^

  • ?
    서민갑부 2018.08.13 20:21
    어흠~뭘 새삼스럽게 이러십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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