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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이자






2016.04.08 01:43

找不到坚强的理由

조회 수 1847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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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오고

괜히 초조하고

잘사는건가싶기도하고

나만 이런건가싶기도하고

징글징글하게 사람이 싫은데

눈물나게 또 사람이 그립고

"너정도면 괜찮은거지"라는말에

 괜스레 더 서러워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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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사기꾼 2016.05.04 01:37

    이런게 우울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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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닮은여자 2016.05.05 23:54

    ㅎㅎ 그날의 분위기죠..우울증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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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사기꾼 2016.05.12 18:08

    이럴땐 저라면 쏘맥마시구 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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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닮은여자 2016.05.30 11:23

    저는  술 안마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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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보다깊은아픔 2016.06.06 18:08
    박연씨~오랜만이네요 ^^ 살다보면 누구나 다 겪는 상황입니다.그래도 이쁜 따님이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잘 자라주고있는데 따님 보더라도 힘 내셔야죠.요즘 날씨 무지 덥죠?더위 조심하시구요~항상 건강하시고 씩씩한 박연씨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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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돌이 2016.12.01 00:39

    님. 행복 합니다!

    사람 생각 나름 이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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