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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이자






  1. 연변북국팀 중국 을급리그 진출, 연변 프로구단 2개로 증가

    10월 29일, 내몽골 포두에서 ‘특대희소식’이 연변 축구계에 날아들었다. 황용 감독이 이끄는 연변북국팀이 을급리그 진출 마지막 경기에서 포두록성초상비(鹿城草上飞)팀을 완승하여 연변에 두번째 프로구단을 탄생시키며 연변축구 백년사에 큰 ...
    Date2017.10.30 Category『고향뉴스』 Views5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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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변 라이브] '승격 기적' 2년 만에 강등, 아쉬움 삼킨 박태하와 연변

    [풋볼리스트=연길(중국)] 류청 기자= “정말 어렵게 올라왔는데…” 연변푸더 주장 지충국은 말을 쉽게 잇지 못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은 중국슈퍼리그(CSL) 승격 2년 만에 강등됐다. 연변은 21일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
    Date2017.10.23 Category『고향뉴스』 Views1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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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훈춘 왕청 중국10대국가공원체제시범 지역으로

    26일, <국가공원체제건립총체적방안>(아래 방안으로 략칭)이 공포됐다. 방안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도합 10곳을 국가공원체제시범에 편성시켰는데 이 가운데 동북범표범국가공원도 포함되여있다. 즉 동북범, 표범이 출몰하는 길림성, 흑룡강성 두 성이 린접한 ...
    Date2017.09.28 Category『고향뉴스』 Views7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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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영상]카트에 탄 신생아 바닥에 ‘쾅’, 산후조리사 대형 사고

    중국 지린(吉林)성 옌지(延吉)에 있는 한 산후조리원에서 한국인 산후조리사가 부주의한 행동으로 신생아를 바닥에 떨어뜨려 논란을 일으켰다. 15일 펑황망 등 중국 언론은 “최근 옌지에 있는 외국계 산후조리원에서 한국인 직원(여)이 신생아가 실려있는 바...
    Date2017.09.15 Category『고향뉴스』 Views16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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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조선족재계의 대잔치 9월 2일~4일 연길서...600명 모인다

    제7회중국조선족기업가경제교류대회 한장면(자료사진) 조선족 재계인사들의 대잔치인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설립 10주년 기념축제 및 제8회 중국조선족기업인경제교류대회가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연길 백산호텔에서 열린다. 대련에서 열린 제7회...
    Date2017.08.21 Category『고향뉴스』 Views9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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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연변 대리주장에 조선족 출신 金壽浩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대리주장에 조선족 출신의 진서우하오(金壽浩·55) 주 인민대표대회대(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이 임명됐다고 신화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연변조선족자치주 인대 상무위가 전날 전체회의를 열어 진...
    Date2017.06.14 Category『고향뉴스』 Views17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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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연변주당서기 장엄,중앙에서 따로 임용

    연변주당위 지도간부 대회 소집 5일 오전, 주당위는 지도간부대회를 소집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왕개가 회의에 출석해 장엄 동지가 길림성당위 상무위원, 위원 직무를 더 이상 담임하지 않고 따로 임용한다는 중앙의 결정을 선포했다. 주당...
    Date2017.06.07 Category『고향뉴스』 Views11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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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연변 축구 영웅 박태하 감독 운명도 기로에

    2부리그 강등권인 슈퍼리그 최하위 부진 박태하0 중국 조선족 동포 사회의 영웅인 박태하 옌볜 푸더 감독. 그러나 최근 팀의 성적 부진으로 진퇴를 걱정해야 할 처지에 내몰리고 있다./제공=중국슈퍼리그하지만 이런 그도 지금 막다른 골목에 몰려 있다. 슈...
    Date2017.06.05 Category『고향뉴스』 Views11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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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조선족 상무위원 탄생…리징하오 연변자치주장 승진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중국 지린(吉林)성에서 조선족 출신의 상무위원이 탄생했다. 중국 관영 인민망(人民網)은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리징하오(李景浩·57) 자치주장이 지린성 상무위원으로 승진했다고 1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린성 공산당위원...
    Date2017.06.02 Category『고향뉴스』 Views15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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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리동철, 연변부덕축구팀 단장으로 임명

      (흑룡강신문=하얼빈) 5월 17일 10시, 연변부덕축구구락부에서는 기자회견을 마련, 연변부덕축구팀 단장으로 있던 박성웅이 신체건강 원인으로 사직하고 연변축구운동관리중심 리동철 주임을 연변부덕축구팀 단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리동철 주임...
    Date2017.05.22 Category『고향뉴스』 Views17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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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조선족 중소학생 노래자랑 신청받습니다

      (흑룡강신문=하얼빈) 흑룡강성 조선족 중소학생들이 노래실력을 자랑할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흑룡강신문사가 주최하고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 ATU흑룡강성조선족예술교사련맹, 할빈송이문화미디어유한회사가 기획 주관하는 '제1회 흑룡강성 조선족...
    Date2017.05.18 Category『고향뉴스』 Views12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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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연길] 길거리 야외 숯불구이 난전 단속한다

    “푸른 하늘 맑은 공기” 지켜 연길시가 야외에서 난전을 벌리고 숯불구이를 하는 행위를 전면적으로 정돈하고있다. 도시관리부문은 지금까지 324개 업체와 야외 숯불구이 금지 계약서를 체결하였다. 5일,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 따르면 이 국에서는 4월부...
    Date2017.05.12 Category『고향뉴스』 Views15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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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연변팀 딜레마와 박태하의 초심

    [정하나시선] “올시즌 최고의 원정경기력”이라고 할수있을만큼, 제8라운드에서 연변팀은 강소소녕전을 잘 치렀다. 무승부가 아주 아쉬울만큼 3점도 지척에 있었다. 기실 니콜라 부상전까지 “무려 70분동안 강소팀은 12차에 달하는 슛을 란발했지만 문대안을 ...
    Date2017.05.11 Category『고향뉴스』 Views16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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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조선족 출신 전철수 중국공산당 통일전선부 부부장 돌연해임

    일각선 북중관계 악화속 중국내 北인맥 조선족 퇴조가능성 제기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중국 공산당내 조선족 최고위 인사인 전철수(全哲洙·65) 통일전선부(통전부) 부부장이 돌연 해임된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4일 중국 경제포털 봉황재경(鳳凰...
    Date2017.05.04 Category『고향뉴스』 Views2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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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백두산 호랑이 국가공원’ 생긴다…서울 면적 25배 크기

    중국 동북부 지역에 ‘백두산 호랑이 국가공원’이 조성된다. 멸종 위기에 놓인 백두산 호랑이를 보호하고, 이들이 원활하게 서식할 수 있는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19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중국 중앙정부는 지린(吉林) 성과 헤이...
    Date2017.04.21 Category『고향뉴스』 Views12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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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이것이 바로 축구, 연변축구의 멋

      (흑룡강신문=하얼빈)기막힌 막판 뒤집기가 물거품으로 되는 순간, 모두의 가슴은 무겁게 내려앉았다. 순간 추락해버린 희망의 함성은 탄성의 휘슬에 묻혔다.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무엇으로 형언할 수조차 없었다. 그러나 개탄스러운 어이없음도 축구의...
    Date2017.04.21 Category『고향뉴스』 Views13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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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연변팀, 드디어 꼴 하나 넣었다. 하북화하팀과 1:1 무승부!

    16일 15시 30분에 연길인민경기장에서 있은 2017중국축구슈퍼리그 제5라운드경기에서 연변팀은 또한번 수많은 슛기회를 꼴로 마무리하지 못하고 하북화하팀과 1대1로 빅었다. 연변팀은 4라운드경기가 끝난후 1무3패의 성적으로 1점만 획득한채 슈퍼리그 제 15...
    Date2017.04.17 Category『고향뉴스』 Views18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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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영상)앞으로 중국에서 조선말도 쓰지 말라

    동영상보기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746617 "아무리 반한 감정이 깊어져도 조선족이 조선말조차 못하도록 하는 것은 좀 잘못된 건데..." 최근 중국의 사드배치와 관련한 반한 감정이 도가 지나쳐 조선족들이 한족으로부터 핍박받는 사...
    Date2017.04.14 Category『고향뉴스』 Views26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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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연길시, 전국 9강 A++급 행렬 진입

    27일, 기자가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연길시는 일전에 발표한 “2016년 현역경제 및 현역발전보고”에서 평의에 참가한 357개 현역경제 검측도시중 전국 9강 A++급(취업형세가 비교적 좋은) 현(시)행렬에 들어섰다. 연길시는 우리 성에서 유...
    Date2017.03.31 Category『고향뉴스』 Views18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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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연변 유령마을화…청년층 한국행·접경불안 中매체 조명

    대북 제재로 교역 위축…"지방정부, 농촌부흥 노력 규모 작아" 지적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북·중 접경인 중국 지린(吉林)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많은 마을이 청년층 이탈로 유령마을로 변했다고 중국 관영매체인 글로벌타임스가 28일 보도했다. 연변...
    Date2017.03.28 Category『고향뉴스』 Views13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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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No Image

    연변에서 대량의 공룡발자국 발견

    인민넷 조문판: 일전에 중외 고생물학자들이 선포한데 따르면 그들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공룡 발자취를 발견했는데 이 연구는 중국, 나아가서 동북아 백악기동물군의 분포 및 다양성 연구에 아주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한다. 중국지질대학교(북경)...
    Date2017.03.16 Category『고향뉴스』 Views9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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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중국 차기 주일대사에 조선족 동포孔鉉佑 부장조리 유력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차기 주일대사에 조선족 동포 출신 쿵쉬안유(孔鉉佑·57)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가 유력하다고 산케이 신문이 7일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중국 외교 관계자를 인용해 쿵 부장조리가 이르면 여름까지 청융화(程永華·62) ...
    Date2017.03.07 Category『고향뉴스』 Views12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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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박태하감독 '첫 승점, 시즌 운영에 큰 도움'

    (흑룡강신문=하얼빈)연변부덕팀이 원정에서 숙적 중경력범팀과 0대0 무승부를 거두며 2017 시즌 원정 승점 1점을 거뒀다. 경기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은 “어려운 경기가 될거라 예상했다. 시즌 첫 경기이고 또 원정에서 1점이라도 챙길수 있어서 다...
    Date2017.03.07 Category『고향뉴스』 Views8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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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하태균, 정든 연변팀 떠난다

    (흑룡강신문=하얼빈) 21일 저녁,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5시즌 팀의 우승을 이끌었던 최대 공신인 한국적 하태균선수와 우호적인 협상을 거쳐 소속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포했다. 하태균선수는 2015년 2월 연변팀에 입단한후 그 해 정...
    Date2017.02.24 Category『고향뉴스』 Views19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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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No Image

    연길 관광수입 200억원 돌파

    지난해 연길시를 찾은 관광객은 연인수로 870만명에 이르렀으며 관광수입은 203억 5000만원에 달했다고 연길시관광국이 17일 밝혔다. 지난해 31일에 개막된 제4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는 짧은 한달간에 연인수로 85만명의 연길시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들었...
    Date2017.02.23 Category『고향뉴스』 Views12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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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박태하의 연변 ‘은밀하게 위대하게’

    ‘육성 강화’ 중국 슈퍼리그 다크호스로 정작 박 감독은 “생존이 목표” 말 아껴 조선족으로 뼈대를 이룬 중국 슈퍼리그(1부) 연변 푸더는 더 이상 ‘약체’가 아니다. 을(乙·3부)리그로의 추락을 걱정하던 과거는 이미 잊었다. 광저우 에버그란데, 상하이 상강과 ...
    Date2017.02.16 Category『고향뉴스』 Views19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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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연변팀 5명 국내선수 전격 영입

      “U-23 정책”에 신속히 반응   (흑룡강신문=하얼빈) 일전 중국축구협회는 2017 시즌부터 팀당 출전 명단에 23세 이하(1994년 1월 1일 이후 출생) 선수 2명을 의무적으로 포함시키고 1명은 반드시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강경조치를 내놓았다. ...
    Date2017.01.24 Category『고향뉴스』 Views1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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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고준익·지충국, 中축구 국가대표 발탁…한국전 나올까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중국축구협회가 최근 발표한 국가대표 소집 명단에 조선족 출신으로 중국 슈퍼리그 소속인 화북화하팀의 고준익과 연변부덕팀의 지충국 선수가 포함됐다. 이 명단은 오는 3월 23일로 예정된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Date2017.01.24 Category『고향뉴스』 Views1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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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연변팀 지충국선수, 국가팀에 재발탁

    1월 20일, 중국축구협회에서 최신 국가팀 집중훈련 대명단을 공개하였다. 이번에 소집한 국가팀원은 중국 슈퍼리그, 갑그리그의 12개 구락부에서 선출된 27명의 선수들인데 연변부덕팀의 지충국선수가 대명단에 입선되였다. 이번 집중훈련은 2월 9일부터 12일...
    Date2017.01.23 Category『고향뉴스』 Views14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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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14년 北무장탈영병 조선족 살해 현장 다시 가보니

    北-中경제합작구 안에 탈북방지부대… 중국軍, 국경지대 철조망 보강작업도 중국군 아직도 마을서 삼엄한 경계… 당시 범행 北군인 초급장교로 밝혀져 병원 치료중 스스로 목숨 끊어 2014년 12월 말 중국 지린 성 허룽 시에서 북한 군인이 조선족 노인 4명을 살...
    Date2017.01.18 Category『고향뉴스』 Views20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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