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닷컴을 시작 페이지로

한국 모이자






  1. 인도, 말로 하는 '쉬운 이혼' 법으로 금지

    인도 정부가 여성의 권리를 침해하는 오래된 이혼관습을 고쳤다. 3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인도 하원은 지난해 말 남편이 이혼을 의미하는 말로 이혼이 성립되는 기존 관행을 금지하고,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32 Votes0
    Read More
  2. 日 '학생이 없다' 저출산 여파로 대학 40% 정원미달

    저출산으로 인구감소가 심화하는 일본에서 올해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대학이 전체 40%에 육박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다. 3일 일본 문부과학성 발표에 따르면 18세 청년 인구는 지난 1992년 205만명에서 2014년 118만명으로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19 Votes0
    Read More
  3. 중국, 대만 2020년 무력통일 가능성"…中민간전문가 경고

    "미-대만 군사 협력 강화에 中, 현대화한 군 동원 가능성" 중국 전략폭격기 편대, 서태평양 진출(타이베이=연합뉴스) 류정엽 통신원 = 중국의 전략폭격기 편대가 20일 또다시 동중국해를 넘어 서태평양으로 가면서 대만과 일본을 사실상 위협했다. 이에 일본과...
    Date2018.01.04 Category『중국뉴스』 Views39 Votes0
    Read More
  4. 中 중앙발레단 저작권 패소에 '사법부패' 법원 맹비난

    혁명발레극 '홍색낭자군' 원작자에 14년째 지급 거부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중국의 대표적인 혁명 발레극인 '홍색낭자군'(紅色娘子軍) 저작권 소송에서 패소한 발레단이 법원 결정에 격렬히 저항하는 성명으로 설전을 벌이고 있...
    Date2018.01.04 Category『중국뉴스』 Views29 Votes0
    Read More
  5. 日은행, 조폭 조직원에 돈 안 빌려준다…경찰 조회로 대출 거부

    (서울=연합뉴스) 이춘규 기자 = 일본 은행들이 경찰 조회를 통해 폭력단원임이 확인될 경우 대출을 거부하기로 했다. 반(反)사회적 세력에 대한 돈줄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4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일본 전국은행협회는 이날부터 경찰청이 ...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17 Votes0
    Read More
  6. 中 올해도 '우주굴기' 가속…로켓 40기 쏘아 올린다

    中 최첨단 통신위성 발사…항공기서도 고화질 영상(베이징 신화=연합뉴스) 중국 쓰촨성 시창 위성발사기지에서 12일(현지시간) 최첨단 통신위성 '스젠(實踐) 13호'가 발사되고 있다. 신화통신은 '스젠 13호'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
    Date2018.01.04 Category『중국뉴스』 Views16 Votes0
    Read More
  7. 일본 교통사고 사망자 중 65세 이상이 54% 차지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지난해 일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중 65세 이상이 절반을 넘게 차지했다고 아사히신문이 4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3천694명으로,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48년 이후 최소로 나...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15 Votes0
    Read More
  8. AI 대국 꿈꾸는 中, 2조3천억원 들여 베이징 연구단지 만든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인공지능(AI) 굴기'를 추진 중인 중국이 138억 위안(2조3천억원)을 들여 베이징에 대규모 AI 연구단지를 조성한다. [신화통신] 미국 CNBC방송은 중국 신화통신을 인용해 중국 정부가 향후 5년에 걸쳐 베이징 서부 먼터...
    Date2018.01.04 Category『중국뉴스』 Views11 Votes0
    Read More
  9. '소방차 막는 불법주차, 더는 관용 말라' 대한민국이 뿔났다

    경포대 소방서 막은 해맞이 무법차량에 질타 여론 확산 소방차 막는 無개념 주차… 선진국처럼 無관용으로 《 1일 강원 강릉소방서 경포119안전센터 앞마당을 가득 메운 해맞이 차량의 ‘무개념’ 주차가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소방차는 ...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14 Votes0
    Read More
  10. 지난해 전세계 자동차 판매량 첫 9000만대 돌파

    지난해 전세계에서 판매된 승용차와 트럭이 사상 처음으로 900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매체인 워즈오토를 인용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무인자동차와 카 셰어링이 주목을 받았음에도 판매량이 호...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12 Votes0
    Read More
  11. 또 기다리라고? 잇단 지연에 뿔난 탑승객, 여객기 비상구 열고 탈출

    사진= 새해 첫 날 스페인의 한 공항에 착륙해 활주로에 대기 중이던 여객기에서 50대 남성 승객 한 명이 비상구를 열고 기체 밖으로 나오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여객기 이륙 지연에, 착륙 후 대기 시간까지 길어지자 참다못해 비상구로 ‘탈출&rsqu...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14 Votes0
    Read More
  12. 프랑스서 스마트폰 충전하며 목욕하던 임신부 감전사

    위 제품은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 /조선일보DB 프랑스에서 출산을 앞둔 여성이 목욕을 하다 스마트폰 충전기로 인해 감전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현지 시각) 일간 르도피네에 따르면 프랑스 남동부 생마틴데레의 한 아파트 욕조에서 한 임신부가 의식을 ...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11 Votes0
    Read More
  13. 1분 줄이기 위해 20억원 쓰는 일본

    지난 7월4일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을 시험발사하는 모습. [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경우 자국 선박에 긴급 경계를 당부하는 긴급경보를 거의 실시간으로 통지하기로 했다고 3일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14 Votes0
    Read More
  14. ‘한 병에 13억원’ 세계 최고가 보드카 도난당해

    [사진 홈페이지 캡처]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알려진 130만 달러(13억 8567만원)짜리 보드카 한 병이 덴마크의 한 바에서 도난당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이 보드카는 코펜하겐의 ‘카페 33’ 바에 임대돼...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16 Votes0
    Read More
  15. 버려진 '유기견' 돌봐준 가족의 어린애 살려

    manchestereveningnews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버려진 자신을 정성껏 돌봐준 가족에게 보답이라도 한 것일까. 영특한 강아지는 엄마가 잠든 사이 질식해 죽을 뻔한 아기의 목숨을 구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잠든 엄마를 애타게 깨워 죽을 위기에 처했...
    Date2018.01.04 Category『국제뉴스』 Views16 Votes0
    Read More
  16. 한국 인력시장도 중국인파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우리가 내일이 어디 있어. 하루하루 사는 거지." 구로인력시장 중국인과 조선족 강추위가 다시 닥친 2일 새벽 4시 서울 구로인력시장. 구청에서 마련한 난롯가에서 한 남성이 말합니다. 한쪽에서는 인부를 모으는 팀장이 지난 ...
    Date2018.01.02 Category『동포뉴스』 Views64 Votes0
    Read More
  17. 조선족 출신 孔鉉佑 中6자회담 수석대표, 차관급으로 승진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가 1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쿵 부장조리는 19일 오후 김형진 외교부 차관보와 업무협의를 하고, 20일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을 예방할 예정이다. 중국 당국이 2일 쿵쉬안유(孔鉉佑)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급...
    Date2018.01.02 Category『동포뉴스』 Views46 Votes0
    Read More
  18. No Image

    中, 美 제치고 세계 최대 영화 시장

    중국이 지난해 영화로 559억위안(9조1681억원)을 벌어들이며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영화시장으로 부상했다. 1억위안(164억원) 이상 수입을 올린 중국 내 흥행 영화 92편 중 중국산 영화가 51편으로 절반을 넘어 섰다.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1일 중국 미디어 ...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34 Votes0
    Read More
  19. 근무 중 인터넷 개인방송…中 병원서 간호사 징계

    100여개 플랫폼 등으로 인터넷 방송을 시청하는 이만 3억5000만명에 달하고 시장 규모만 50억달러(약 5조5000억원)에 육박하는 중국에서 한 인턴 간호사가 근무하는 자기 모습을 온라인 생방송으로 내보냈다가 병원의 징계를 받게 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홍...
    Date2018.01.02 Category『중국뉴스』 Views47 Votes0
    Read More
  20. 성관계 중 너무 흥분한 아내는 남편의 성기를 물어뜯어 버렸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던 두 사람의 침실은 한순간에 끔찍한 사건 현장으로 변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성관계 도중 흥분을 참지 못한 아내가 남편의 성기...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77 Votes0
    Read More
  21. 中, 사드 파괴 가능한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중국이 개발한 극초음속 활공체(HGV). [SCMP 홈페이지 캡쳐] ━ 홍콩 SCMP, “中, 사드 파괴 가능한 신형 미사일 개발” SCMP, "中, 사드 타격할 미사일 시험 완료" 시험 발사 당시 1400㎞ 날아 신장지역 목표물 타격 “美-中 전쟁시 한국 사드...
    Date2018.01.02 Category『중국뉴스』 Views36 Votes0
    Read More
  22. 시진핑 집무실의 '사진 정치학'… 올해 키워드는 빈곤 퇴치·强軍

    빈민촌 시찰·軍관련 사진 많아… 보안 관련 홍색 전화기도 눈길 시진핑 "일대일로 적극 추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2월 31일 발표한 2018년 신년사에서 "중국은 책임 있는 대국으로서 유엔의 권위와 지위를 수호해 국제적 의무와 책임을 다할...
    Date2018.01.02 Category『중국뉴스』 Views24 Votes0
    Read More
  23. 한국, 5000만명 이상 국가중 7번째 ‘3만달러’

    [3만 혁신기업이 3만달러 한국 이끈다]2만달러서 12년만에 올해 진입 ‘소득 3만달러’ 전세계 28개국 한국은 인구 5000만 명이 넘는 국가 중 역대 7번째로 올해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은 194...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23 Votes0
    Read More
  24. No Image

    中, 새해 환경규제 쏟아낸다

    중국이 새해 환경보호세법 시행 등 더욱 강력한 환경규제 정책을 펼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개혁심화 기조에 따라 환경을 비롯해 무역·투자 분야에서 각종 규정과 정책이 쏟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31일 코트라(KOTRA) 베이징 무역관에 따르면 중국...
    Date2018.01.02 Category『중국뉴스』 Views17 Votes0
    Read More
  25. No Image

    日 사립대 17% 경영난… 21곳 파산 위기

    심각한 저출산에 시달리는 일본의 사립대 법인 17%가 경영 곤란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사립학교진흥·공제사업단’의 조사 결과 사립대·전문대를 운영하는 전국 법인 660곳 중 112곳(17%)이 경영...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18 Votes0
    Read More
  26. 소총으로 반달가슴곰 사살 논란…"난 억울하다" 주장

    미얀마를 여행 중이던 중국 산둥(山東) 성 출신의 한 남성이 현지에서 반달가슴곰을 총으로 쏴 죽여 논란이 일고 있다. 유튜브와 묘파이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성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그는 미얀마 당국의 허가를 받았으며 어차피 곰은 사살될 예정이었다...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19 Votes0
    Read More
  27. 무상보육 실현한 일본…'야간 보육원도 필요하다'

    가정과 일의 양립, 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해 새로운 형태의 보육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1일 NTV는 일본 전국 81개소의 야간 보육시설을 소개하며 맞벌이 가정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보도했다. 도...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13 Votes0
    Read More
  28. 北에 유류 공급한 선박 2척 주소지 중국으로 확인

    코티·라이트하우스 윈모어호 주소지, 中본토 '아태지역 항만국통제위원회' 웹사이트에 등록된 파나마 선적 선박 '코티호'의 정보. © 뉴스1 국제사회의 이목을 피해 북한에 유류를 공급한 혐의로 억류된 선박 2척의 실제 소유회사...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15 Votes0
    Read More
  29. 초등학교 모래밭 정체불명 알 40여 개, 알고 보니 독사 알? ‘소름’

    사진= FAWNA NSW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州)의 한 초등학교 모래밭에서 치명적인 독사가 낳은 것으로 추정되는 알이 수십 개 발견됐다. 2일 시드니모닝헤럴드 등 호주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12월 20일 뉴사우스웨일스 주 미드노스코스트 로리에톤에 위치한 ...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18 Votes0
    Read More
  30. 中에 맞선 인구 2만 팔라우… "관광객 끊을 테면 끊어라, 대만과 외교 못 끊어

    中의 '대만 단교' 압박에 "우린 민주주의 국가" 일축 인구가 2만여명에 불과한 태평양의 관광국 팔라우가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의 단체 관광을 중단하겠다"며 대만과의 단교를 요구하는 중국의 압박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31일(현지 시...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26 Votes0
    Read More
  31. 애플 ‘배터리 게이트’ 최초 고발자는 미국 17세 고등학생

    애플 '배터리 게이트'를 최초 고발한 17세 고등학생 타일러 바니(Tyler Barney). [사진 FOX17 방송화면 갈무리] 세계 곳곳에서 집단소송 움직임이 일고 있는 애플 ‘배터리 게이트’ 사건의 최초 고발자는 미국의 17세 고등학생으로 확인됐...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15 Votes0
    Read More
  32. 日 생방송 무대에서 실신한 아이돌 여가수…'쉬게 하라'

    지난달 31일 제68회 홍백가합전 생방송 무대에서 걸그룹의 멤버 한 명이 공연 도중 실신해 쓰러졌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일본의 아이돌 그룹 멤버 중 한 명이 무대에서 쓰러지는 장면이 생방송 전파를 탔다. 지난달 31일 NHK가 방송한 제68회 홍백가합전...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12 Votes0
    Read More
  33. 중국이 폐플라스틱 수입 중단하자 英·美가 난리난 이유

    중국이 폐플라스틱 수입을 중단하자 영국이 자국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영국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문제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중국이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을 중단해서다. 미국 재활용업체들도 사업 위축을 우려...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23 Votes0
    Read More
  34. No Image

    숟가락으로 아기에게 밥 먹이면 쉽게 질식할수 있어

      (흑룡강신문=하얼빈)아기가 4~6개월이 되면 보통 리유식을 시작한다. 영국의 한 최신 연구에서는 숟가락으로 아이에게 리유식을 먹이는것이 아이가 직접 손으로 먹는것보다 더 안전하지 않은것으로 나타났다. 숟가락으로 먹이면 쉽게 질식할수 있기때문이...
    Date2018.01.02 Category『국제뉴스』 Views11 Votes0
    Read More
  35. 조선족 서예가 서영근씨 '아리랑체' 中 저작권 획득

    조선족 서예가 서영근씨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중국 옌볜조선족자치주에 거주하는 조선족 서예가 서영근(46) 씨가 개발한 서체인 '아리랑체'가 지린성 저작권국으로부터 '저작권 허가증'을 받았다고 28일 길림신문이 전했다. 서 씨...
    Date2017.12.28 Category『동포뉴스』 Views59 Votes0
    Read More
  36. No Image

    习近平 군 장악력 커진다…中군사위, 무장경찰도 지휘

    1월 1일부터 인민무장경찰부대 군사위 편입 ‘강군몽(强軍夢)’을 내걸고 대대적 군개편에 착수한 시진핑 중국 주석이 무장경찰 지휘권까지 장악했다. 당과 군에서 1인 집권 체제를 강화하면서 경찰까지 수중에 두게 된 것이다. 27일 중국 신화통신...
    Date2017.12.28 Category『중국뉴스』 Views39 Votes0
    Read More
  37. 여고생에 ‘몹쓸짓’ 과외교사 CCTV에 ‘딱!’, “합의된 성관계” 주장했지만…

    사진=상하이데일리 캡처 17세 여고생을 수차례 성폭행하고 추행한 중국의 30대 과외 교사가 징역 12년6개월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27일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北京)시 하이뎬(海淀) 인민법원은 26일 17세 여학생 A 양을 수차례 성폭...
    Date2017.12.28 Category『중국뉴스』 Views68 Votes0
    Read More
  38. No Image

    中 인권운동가들이 크리스마스에 감옥가는 이유

    크리스마스 시즌, 인권운동가 선고 몰려 서방국 연말·연휴 맞아 주목끌지 않기 위해 크리스마스만 되면 중국 법원이 바빠진다. 인권활동가나 반정부인사들에 대한 선고가 몰리기 때문이다. 27일(현지시간) CNN은 서방국이 크리스마스 이후 연말까지 긴 ...
    Date2017.12.28 Category『중국뉴스』 Views51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17 Next
/ 917
사이트맵 보기/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