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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이자






  1. 편의점 알바생 살해 조선족에 무기징역 선고…"평생 속죄해야"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중국 국적 교포(조선족)에게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편의점 알바 인권선언' 기자회견지난해 12월 15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알바노조 편의점 모임 관계자들이 ...
    Date2017.05.27 Category『동포뉴스』 Views2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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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 자살률 EU의 2.6배…리투아니아만 한국보다 높아

    2014년, 한국 10만명당 자살자 28.7명, 리투아니아 32명 EU 평균 10만명 당 11명…그리스 5명으로 가장 낮아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한국의 자살률이 유럽연합(EU) 전체 평균의 2.6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EU의 공식 통계기구인 유로...
    Date2017.05.27 Category『동포뉴스』 Views1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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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살충제 마신 남성 살리려…해독제 8000병 딴 의료진 사연

    살충제 마신 50대 남성을 살리려 10시간 넘게 해독제 8000병을 딴 중국 의료진 사연이 화제다. 의료진의 고군분투 덕분에 다행히 남성은 목숨을 건졌으나 언제 퇴원할지는 미지수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중국 환구시보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앞선 18일 광둥(廣...
    Date2017.05.27 Category『중국뉴스』 Views1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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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 땅 속 5000㎞ 핵시설 … 중국 ‘지하 만리장성’ 공개

    중국 중앙(CC) TV가 ‘지하 만리장성’으로 불리는 지하 기지에서 전략 핵미사일 여단의 핵반격 훈련 장면을 이례적으로 공개했다. 미국의 미사일방어(MD) 체계 강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전략적 균형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중국 CC...
    Date2017.05.27 Category『중국뉴스』 Views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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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영상)중국 유학생 “깨끗한 공기 때문에 미국 왔다”발언에 中 외교부 발끈

    “깨끗한 공기 때문에 미국에 왔다.” 미국에서 공부 중인 중국 유학생이 이런 내용의 대학 졸업사로 조국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미국의 공기와 언론의 자유를 찬양해 중국에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중국 윈난성 출신 미 유학생 양수핑(楊舒平)은 지난 2...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1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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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中짝퉁 신발 원가, 3천300원…'역대급' 규모 공장 적발

    중국 안후이(安徽) 성 벙부(蚌埠) 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짝퉁 신발 공장이 적발됐다고 중국 관영 CCTV가 26일 보도했다. 벙부시 공안국에 따르면 이 공장은 2012년부터 3년간 세계 유명 상표의 신발을 생산해 중동, 아프리카 등에 판매해 왔으며, 현재...
    Date2017.05.27 Category『중국뉴스』 Views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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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당신 속에 아직 잠자고 있는, 천재라는 7가지 신호

    어쩌면 당신도 천재일 수 있다. 모르고 있었을 뿐. 천재들이 공통으로 갖고 있는 일곱 가지 신호를 확인해보자. 자신에게도 있다면, 이제 그 잠자는 천재성을 깨우면 된다. “네 명의 괴짜 천재들의 이야기를 다룬 시트콤 빅뱅 이론 / 빅뱅 이론” 1. 모든...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1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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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유니폼이 너무 야해서? 결국 병원 그만 둔 간호사

    너무 짧은 치마의 유니폼이 문제였을까, 아니면 좋은 몸매가 문제였을까? 태국의 한 간호사가 다소 노출이 심한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에 즐겨 올렸다가 간호사의 품위를 떨어뜨렸다는 비난에 몰려 간호사 직을 그만뒀다고, 태국 언...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1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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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中 '화장실 혁명' 박차…관광지 12곳 개선명령

    중국 베이징 천단공원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안면인식 휴지 공급장치 [EPA=연합뉴스]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화장실 환경 개선을 위해 '화장실 혁명'을 추진 중인 중국이 화장실 시설이 낙후되고 청결 상태가 미흡한 중국 유명 관광지 12곳...
    Date2017.05.27 Category『중국뉴스』 Views1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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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日 '생얼' 공개 후 인기 높아진 '그라비아 여신'…"예쁘다"

    일본에서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하며 남성들의 열렬한 지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모델이 화장기 없는 얼굴을 공개한 후 “예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생얼 공개 후 되레 인기가 높아진 모델.인기 만화 주인공의 외모와 비슷한 인상과 청순하지만 섹시한...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1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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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결혼하면 평민 신분… 왕족 숫자 감소 문제 다시 부각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성은 마코(眞子·26) 공주다. 최근 갑작스럽게 터져 나온 결혼 준비 소식 때문이다. 당연히 행복을 기원하는 축하 메시지가 곳곳에서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왕실 제도 개편 문제와도 연결돼 있어 가뜩이나 개...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1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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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美 항공기서 승무원 물려 한 20대 남성 체포

    미국 항공기에서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 이번에는 20대 남성이 좌석벨트를 풀고 일어서서는 자리에 앉으라고 저지하는 승무원을 물려고 한 사건이 일어났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BC방송에 따르면 턴 론 세인(22)으로 신원이 확인된 남성은 전날...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1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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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행기 화장실서 흡연 9년형, 이래도 피우실래요?

    비행기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불이 나게 한 피의자에게 징역 9년6개월이 확정됐다고 영국의 BBC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키더민스터에 사는 존 콕스(46)는 2015년 버밍햄에서 삼엘시크로 가는 비행기 화...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1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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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에 몸바치는 日 ‘회사인간’ 확 줄었다

    (자료사진) © AFP=뉴스1 회사일이 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해 한때 ‘회사인간’으로까지 불렸던 일본 직장인들 사이에서 업무에 대한 열정이 크게 약화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6일 니혼게이자이 신문 등에 따르면 여론조사·컨설팅 전문 업체 미국 갤...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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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日자위대 ‘중고’ 무기 동남아 국가에 공짜로 넘긴다

    일본 육상자위대 '10식' 탱크의 화력시범 훈련(자료사진) © AFP=뉴스1 일본 정부가 중고 무기를 동남아시아 국가 등에 ‘공짜’로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참의원(상원)은 26일 본회의를 열어 자위대의 장비를 외국에...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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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전용 휠체어'에 앉은 어항 속 금붕어

    부레 병에 걸려 제대로 헤엄치지 못하는 금붕어가 주인의 배려로, ‘맞춤 수중 휠체어’를 갖게 됐다. ( 주인이 만들어준 휠체어를 타고 헤엄치는 금붕어 / 비즈니스인사이더 24일 미국의 뉴스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주인이 만들어준 휠체어를 타고 헤엄...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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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中의 CIA정보원 대거 적발 소식에… 美도 中스파이 색출 잇따라

    우주통신·강화 플라스틱 기술 빼돌린 혐의로 중국인 3명 기소 중국에 포섭된 백인 학생은 CIA 지원했다가 걸려 징역형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중국 내 정보원 20여 명이 피살되거나 투옥당했다는 뉴욕타임스(NYT) 보도가 나온 이후, 미국에서 중국 스파이들이...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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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두테르테의 계엄군 격려 발언에 비난 세례… "여성 3명까지는 강간해도 봐준다"

    /연합뉴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사망자와 난민이 속출하는 계엄령 지역을 방문해 장병들에게 "여성 3명까지는 강간해도 좋다"는 발언을 해 비난을 받고 있다. 27일 외신들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전날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일...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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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8년 만에 처음, 무디스 경고장 받은 중국

    시진핑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3일(현지시간) 중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3에서 A1으로 한 단계 떨어뜨렸다. 2011년 신용등급을 A1에서 Aa3로 한 단계 올린 지 6년 만에 당시 수준으로 되돌렸다. 무디스가 중국 신용등급을 내린 것은 1989년 이후 ...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1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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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中 인민망 "미세먼지 중국 탓?, 韓 주전력원 석탄발전 간과"

    몽골과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전국을 덮쳐 올해 들어 처음으로 미세먼지 경보·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6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강한 바람에 일어난 흙먼지를 피해 몸을 돌리고 있다. 김경빈 기자 중국 관영매체 인민망이 한국에...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1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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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범죄율 낮은데 경찰력 늘리자…잡범 쫓는 일본 경찰들

    일본 경찰 파출소에 해당하는 '고방(交番)'의 모습. [사진 지지통신] 범죄율은 해마다 낮아지는 데도 경찰 수를 계속 늘려온 일본에서 희한한 사건이 부쩍 늘고 있다.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할 일이 줄어든 일본의 경찰관들이 거리에서 범죄사...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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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중국 단체관광객 7월에나…중국 당국 '일본 제한하라' 했다

    중국의 한한령 해제 시기가 7월초로 예상되고 있다. [중앙포토] 금한령 해제 시기가 6월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중국 주요 여행사와 접촉한 여행업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의 한한령 해제 시기는 한·중 정상회담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7월 정...
    Date2017.05.27 Category『중국뉴스』 Views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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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No Image

    매년 버려지는 휴대전화는 10억대..회수률은 겨우 2%

      매년 버려지는 휴대전화는 10억대..회수률은 겨우 2%   (흑룡강신문=하얼빈)매년 엄청난 규모의 휴대전화가 페기되고 있지만 회수는 거의 이뤄지지 않아 심각한 환경문제를 유발할수 있다고 인민일보가 24일 보도했다.   버려진 휴대전화를 회...
    Date2017.05.27 Category『국제뉴스』 Views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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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족보 없는 ‘영등포 정씨’ … 중국 동포들의 눈물

    “조상이 물려주신 한국 이름이 버젓이 있는데 중국식 이름이라니요.” 귀화할 때 ‘본관’ 증명자료 없으면 국내 주소 등으로 새 본관 만들어 중국동포들이 구독하는 한민족신문의 전길운(55) 대표는 9년 동안 공공기관에서 ‘취안지윈’ 혹은 ‘콴지윤’으로 불렸...
    Date2017.05.22 Category『동포뉴스』 Views8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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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리동철, 연변부덕축구팀 단장으로 임명

      (흑룡강신문=하얼빈) 5월 17일 10시, 연변부덕축구구락부에서는 기자회견을 마련, 연변부덕축구팀 단장으로 있던 박성웅이 신체건강 원인으로 사직하고 연변축구운동관리중심 리동철 주임을 연변부덕축구팀 단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리...
    Date2017.05.22 Category『고향뉴스』 Views6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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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王岐山 “처제 명의로 미국에 60억 호화주택 소유”

    중국 최고 사정 책임자인 왕치산(王岐山) 당중앙 기율검사위 서기 가족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처제 명의로 시가 534만 달러(약 60억원)의 호화주택을 소유하고 있다고 프랑스 국제 라디오(RFI)가 21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미국 세계일보(世界...
    Date2017.05.22 Category『중국뉴스』 Views6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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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일본 직장인 3명 중 1명 "상사 괴롭힘 당했다"

    일본 직장인 3명 중 1명은 최근 3년간 직장에서 직장상사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19일 열린 '파워하라' 방지 전문가회의에서 이런 조사 결과를 제시했다. 파워하라(パワハラ)는 ...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4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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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미세먼지 공포에 세계곳곳서 천덕꾸러기 된 경유차

    유럽·한국 등에서 퇴출 논의…시장 계속 잃을 듯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경유차가 대기오염의 한 원인으로 꼽힌 이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외면받기 시작했다. 경유차의 최대 시장인 유럽을 비롯해 세계 각 지...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4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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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일본, 9세 이하 어린이 40%가 인터넷 이용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일본의 0∼9세 어린이의 40%가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내각부가 0∼9세 어린이를 두고 있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당 연령대 어린이의 인터넷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39.2%가 하루 평균 1시...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2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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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디지털비서, 2021년 세계 인구보다 많아져…구글 1위

    스마트폰 등 75억대에 설치 예상…TV 등 스마트홈 고성장 2021년 어시스턴트 23.3%, 빅스비 14.5%, 시리 13.1% 전망 삼성 빅스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구글 어시스턴트나 애플 시리 같은 디지털 비서가 설치된 기기가 20...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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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길이 4km짜리 '만리장성 복제품'…관심과 조롱 동시에

    고대 중국 문명의 탁월한 증거로 알려진 만리장성을 모방한 장시(江西) 성 난창(南昌) 시 당국의 만리장성 복제품이 관심과 조롱을 동시에 받고 있다. 만리장성이 걸치는 지역을 쉽게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 당국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
    Date2017.05.22 Category『중국뉴스』 Views2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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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차 닿지도 않았는데 드러누워…황당한 자해공갈단

    러시아의 한 남성이 자해공갈단에 당할 뻔했다며 교통사고 직전까지 닥친 영상을 공개해 보는 이의 황당함을 자아낸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 북서부 옐렉트로스탈의 한 도로를 달리던 남성이 갑자기 ...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3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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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No Image

    페이스북 ‘검열규정’엔 “자살중계 꼭 안 막아도…”

    페이스북이 부적절한 게시물을 검열하는 데 사용하는 내부 규정이 대거 유출되면서 소셜미디어 윤리를 둘러싼 토론이 전 세계에서 촉발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페이스북은 자해나 자살 과정을 생중계하는 영상의...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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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No Image

    美 CIA 정보원 20여명, 2010~2012년 中 정부에 걸려 피살·투옥

    뉴욕타임스, 정보당국 인용 보도 내부 스파이·해킹으로 적발된 듯 중국 정부가 지난 2010~2012년 미 중앙정보국(CIA)의 중국 내 정보원 20여 명을 적발해 살해하거나 투옥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현직 미 정보 당국 관계자들을 인용해 20일(현지 시각) 보...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3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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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영상)먹이 주던 소녀를 덥석 물어 바닷속으로 끌고간 바다사자

    빵 조각을 더 먹고 싶어서였을까? 관광객이 많이 찾는 캐나다의 한 부두에서 바다사자가 빵 조각을 던져주던 한 소녀의 원피스를 물고는 순식간에 바닷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소녀의 원피스를 문 바다사자 / 유투브 캡처 20일 유튜브에...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3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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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日 암약 중국 간첩 5만명… 동북아 스파이 전쟁 ‘색계’ 주의보

    중국 영화 ‘색계(色戒)’는 유명한 여성 간첩이었던 정핑루(鄭平如·1918~1940)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정핑루는 1930년대 일본이 상하이를 점령했을 당시 사교계의 꽃으로 불리던 여성이었다. 정핑루는 일본 외교관들을 상대해 고급정보를 수집해온 스파...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3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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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시진핑이 전쟁 위협” 두테르테 폭로

    시진핑(左), 두테르테(右) 중국과 필리핀 관계가 다시 악화하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최근 “전쟁 불사” 발언 때문이다. 21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지난 19일 다바오시에서 열린 해안경비대 행사...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2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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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사우디의 393조원 선물 … 트럼프 “엄청난 날” 환호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살만 압둘아지즈 사우디 국왕(왼쪽)과 전통 칼춤을 추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해외 순방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향후 10년간 1100...
    Date2017.05.22 Category『국제뉴스』 Views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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