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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이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동포뉴스』 연변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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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국동포가 한국 총영사관을 찾아 세월호 성금을 전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오늘 낮 40대로 보이는 한 중국동포 남성이 중국 랴오닝성 선양 주재 한국 총영사관을 찾아와, 자신을 "옌볜 조선족자치주의 룽징에 사는 조선족 박 씨"라고 소개한 뒤 "뜻있게 ...

『동포뉴스』 10살 의붓손녀 성폭행 인면수심 50대 징역 12년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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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엄기찬 기자 = 10세에 불과한 의붓 외손녀를 수년간 성폭행하고 성추행한 인면수심 50대 조선족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청주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정도영)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조...

『고향뉴스』 2016년에는 연길-장백산 2시간권으로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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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교통운수국에 따르면 연길-따푸차이허고속도로 연길-룡정구간공사가 5월로 시작된다. 지금까지 연길-장백산까지는 2급도로 위주였고 3시간나마되는 려정이 소요되였다. 연길-따푸차이허 전반공사를 2016년까지 완수 및 통차 예정인데 그렇게 되면...

『고향뉴스』 도문-칠보산 관광렬차 4월 30일 개통 회복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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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마다 1회 발차, 연석침대바곤 달려 도문시 두만강국제려행사에 따르면 도문-칠보산 관광 전용렬차가 4월 30일 15시 30분 도문에서 개통을 회복할 예정이다.이 관광코스는 2011년 10월 8일 연변의 첫 대조선렬차관광코스로 처음으로 개통되였었다. ...

『중국뉴스』 동북삼성 대도시간 고속철 27분에 한대,공공뻐스화 실현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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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27.5 분에 한번 공공뻐스화 운영 20일 장춘역으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21일부터 할빈—대련 고속철도 하계운행을 실시, 현재의 시속 200킬로메터로부터 300킬로메터로 올려 려행시간을 크게 압축한다. 따라서 장춘서역에서 대련북역까지...

『중국뉴스』 심양 100세이상 로인에게 300원/월 고령보조금 발급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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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시 유관 부문에 따르면 심양시에서 올해 100세 및 이상 로인에게 매인당 한달에 300원씩 고령보조금을 발급해준다고 전해졌다. 90세 및 이상 로인에게는 매인당 한달에 100원씩 고령보조금을 발급한다. 한편 2014년 1월 1일부터 호적이 심양시 행정구역내...

『중국뉴스』 기침약에 인히 박혀 100만원 탕진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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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방에서 복합린산코데인용제 판매여부를 검사하고있다 감기에 걸려 기침이 나면 의사가 주는 기침약을 먹는다. 많은 사람들이 먹은적이 있는 기침약, 일부 사람들한테는 독약이 됐다. 인히 박혀 다른 병에 걸리고 3년 사이 100만원 돈을 탕진해 버린...

『국제뉴스』 이제 술을 가루로 먹어?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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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승인 취소   (흑룡강신문=하얼빈) '가루로 된 술'이 미국 연방정부 승인을 받아 곧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인 후, 승인이 취소됐다고 지난 22일 미국 매체 폭스뉴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   이달 초 미국 연방정부 주류담배세...

『중국뉴스』 IT대졸생 왜 고기만두 팔게 됐나?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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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com한국어방송]얼마 전 모바일 메신저인 위챗 모멘트에 “나는 왜 직장을 그만두고 고기 만두를 팔게 되었나”라는 글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글은 몇몇 명문대 IT학과를 졸업한 젊은이들이 고기만두가게를 열게 된 과정을 적었습니다. ...

『중국뉴스』 부모가 QQ 올린 한마디에 유치원서 제명?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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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com한국어방송]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학교의 기율을 어길 경우 제명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원칙이 유치원에서도 적용이 될까요? 마씨는 자신의 자녀 샤오루가 쿤밍민족간부학원 유치원 상급반에 다니는데 지난 16일, 점심 휴식...

『중국뉴스』 수돗물을 그대로 물통에 담은 것도 정수라고?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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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com 한국어방송] 최근 수돗물 오염이 심각해 정화한 물을 구매해 마시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장에 유통되는 정수가 모두 깨끗한 것일까요? 기자는 한 제보자의 말에 따라 허베이성 친황다오시 교외에 있는 대우...

『국제뉴스』 美 소년, 비행기 바퀴 숨어 하와이까지 5시간 비행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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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바퀴에 숨어 하와이까지 비행을 한 미국의 16세 소년이 하와이 현지 구급차에 옮겨지고 있다. (AP=연합뉴스) 캘리포니아 떠나 1만1천500m 상공 추위 견뎌…다친 데 없어 (호놀룰루 AP=연합뉴스) 미국 16세 소년이 안전한 기내 좌석이 아닌 비행기 바퀴...

『국제뉴스』 “교도소가 그리워” 은행 털고 경찰 기다린 할아버지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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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나우뉴스]70대 노인이 교도소에 다시 수감됐으면 좋겠다는 꿈(?)을 이룰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CBC뉴스 등 외신은 “2013년 미국 시카고에서 은행을 털고 경찰에 붙잡힌 74세 노인이 재판에서 어떤 판결을 받을지 주목된다.”며 최근 이같이 보도...

『중국뉴스』 '부패의 대물림' 저우융캉과 측근들 아들들도 부패 연루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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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중국 정계, 상업계에서 '신비한 상인'으로 불리는 저우빈 중국 언론이 부패 혐의로 조사받거나 당적, 공적을 박탈당한 부패 관리들의 2세들 사이에서도 이들 사이에 고리가 형성돼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경제전문지 제일재경일보(...

『중국뉴스』 지난 15년간 감옥 간 中 부호는 모두 27명 "왜?"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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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 후룬(胡润)리포트에 이름올렸던 2천여명의 중국 부호들 중 27명이 지난 15년간 각종 범죄혐의로 감옥에 간 것으로 조사됐다. 후룬리포드가 최근 발표한 '중국 부호 특별보고'에 따르면 지난 1999년부터 2013년까지 '후룬 100대 부...

『중국뉴스』 단속장면 촬영한 주민 폭행한 청관들, 천명 주민들이 응징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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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청관의 무리한 단속이 알려지자 몰려든 주민들 무리한 단속으로 '공인된 깡패'라고까지 지탄받는 중국 청관(城管, 도시관리요원)이 단속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던 시민을 폭행했다 주변에 있던 주민들에게 포위당해 집단폭행당하는 사...

『중국뉴스』 여아 10여명 강간·성추행한 50대 교사, 사형유예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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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여학생의 강간, 성추행 등 사건이 발생한 허난성 퉁바이현 더우청거우촌 희망초등학교 자신이 가르치는 학교에 재학 중인 여자아이 10여명을 강간, 성추행한 50대 교사가 사형유예를 선고받았다.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난...

『중국뉴스』 몸무게 300kg의 中 최고 뚱보, 22세에 사망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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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후 사망한 중국 최고 뚱보 쑨량 씨의 시신이 보안요원들에 의해 이송되고 있다. 몸무게가 무려 300kg에 달해 중국 최고 뚱보로 불리는 20대 남자가 과도한 비만으로 인해 신체기능이 쇠약해져 사망했다. 국제온라인(国际在线), 펑황넷(...

『중국뉴스』 여대생들, 교문에서 옷 벗고 "취업 기회 달라!" 누드시위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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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낮, 광둥(广东)공업대학의 여대생들이 최근 학교 입구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취업에 있어 성차별하지 말라!"며 시위를 벌이는 장면이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여대생 6명은 학교 입구에서 곧바로 상의를 벗고 "색안경...

『중국뉴스』 타이완 여성, 출생신고 착오로 1년간 군생활 '헐~'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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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99년 10월, 출생신고 착오로 군에서 복무한 웨이 씨 타이완(台湾) 여성이 출생신고가 잘못돼 군대에 입대해 1년 넘게 복무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타이완 중국시보(中国时报)의 보도에 따르면 타이완 여성 웨이(魏) 씨는 출...

『중국뉴스』 '세월호' 참사에 中 "50인승 이상 선박 대피훈련 하라"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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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중국 교통운수부 중국 교통관리 부문이 세월호 참사를 교훈 삼아 자국 선반의 안전과리 강화에 나섰다. 중국 교통운수부 해사국은 최근 해사관리기구, 각 해운회사, 선박검사기구에 "한국 '세월호' 침몰사고를 교훈으로 삼아 선박의...

『중국뉴스』 똑똑한 中 부호들, 부동산 미리 처분한다 "왜?" file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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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리자청 창장실업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 리쩌카이가 이달초 매각한 베이징 싼리툰의 잉커센터 중국 부호들이 보유 중인 부동산을 처분해 부동산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는 '현명한 투자자, 중...

『동포뉴스』 '방 안에서 움직이지 말라' 일곱 차례 방송한 담당자, 이유를 묻자…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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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세월호 침몰 당시 선장 이모(69)씨와 조타실 근무자들은 승객들에게 “현 위치에서 움직이지 말라”는 방송만 한 채 승객들을 대피시키려는 노력은 전혀 하지 않고, 정작 자신들은 탈출했다는 승무원의 증언이 나왔다. 선내 안내방송을 담당한 강혜성(32)...

『동포뉴스』 외신들 "한국, 20년전 事故(서해훼리호 침몰)에서 배운 게 없다"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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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언론들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한국에서 20년 만에 벌어진 최악의 해양 사건"이라며 "한국은 지난 20년간 일어난 대형 사고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17일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아직 많은 승객이 배 안에 있을 수 있다"며 "(6...

『동포뉴스』 "'조선족'은 중국이 만든 명칭…'재중동포'로 불러야"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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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노영돈·최영춘, '재외한인연구' 논문서 주장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중국의 재외동포를 두고 '조선족'이라고 부르는 것은 과거 중국 정부가 정치적 의도를 갖고 만들어낸 명칭을 따르는 것으로, 재미동포나 재일동포처럼 조선족도 '재중동포'로...

『동포뉴스』 ‘홀로서기’ 백청강, 올 가을 컴백… file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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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이 소속사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 17일 토르엔터테인먼트는 "3년 전속계약이 지난 달 31일 만료됐다. 홀로서기를 선택한 백청강의 의사를 존중한다"며 "그의 새로운 도전과 미래에 응원, 격려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백청강의 음악...

『고향뉴스』 연변TV 위성채널 연변팀 홈경기 전부 생방송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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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TV 위성채널에서 올 시즌 연변천양천팀 전부의 홈경기를 생방송하게 된다. 17일, 연변TV 판공실 림송철주임에 따르면 연변TV에서는 이번 연변천양천팀 홈경기 생방송을 위해 적지 않은 자금을 투입했는바 대형중계차 한대와 40여명 인력을 동원,경기 당...

『고향뉴스』 연길기차역 21일부터 부분적 렬차 운행시간 변경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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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연길운수차무단 부분려객렬차 운행시간이 변하게 된다.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21일부터 룡정-심양 K7428/7차 려객렬차는 운행을 정지하게 되고 K7428는 21일부로 룡정출발운행을 정지, K7427는 22일부로 심양출발 운행을 정지할 방침...

『동포뉴스』 기술교육기관 ‘부정거래·부실교육 근절 캠페인’ file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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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기술교육기관의 '자정의 목소리'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여전히 동포기술교육 관련 부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서울 영등포지역과 구로지역에 소재한 동포기술교육기관들이 '부정거래·부실교육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렸다....

『고향뉴스』 야생동북범 훈춘 춘화진 하초모촌에 어슬렁.. file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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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북범에게 물린 소 / 사진 훈춘시림업국 제공16일 훈춘시림업국으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얼마전에 훈춘시 춘화진 하초모촌에 또 야생동북범 흔적이 나타나고 산에다 방목했던 소가 범에게 물려 죽었다. 4월 10일, 제보를 받은 훈춘시림업국...

『동포뉴스』 신혼려행 연길 실종자부부 출항직전 下船신청했으나 거부당했다 file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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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돈모아 뒤늦게 신혼여행… 선박회사 "車 못내린다" 거부 지난 16일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서 실종된 중국인이 연길에 사는 2명 조선족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번에는 이들이 출항직전 하선을 요구했다가 거부당한 사실이 새로 밝혀졌다. 조선일보...

『동포뉴스』 중국과 조선 고려종이를 함께 생산 file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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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차 전국 문방4보 예술박람회가 16일부터 19일까지 베이징 전시관에서 열립니다.전국 각 지역의 약 600여개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조선의 고려종이가 전시되여 적지 않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고려종이는 한지...

『국제뉴스』 지구와 닮은꼴 행성 첫 발견..생물 생존 가능성↑ file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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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세계 최초로 물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구와 비슷한 크기의 행성이 발견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과학자들은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이용해 작고, 시원하고, 붉은 색을 띄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 ‘케플러-186f’를 발견했다고 월스...

『국제뉴스』 베트남 "2019 아시안게임 개최 반납"…비용 부담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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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가 준비 부족과 재정 악화를 이유로 2019년 제 18회 아시안게임 주최를 반납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는 정부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베트남 경제는 글로벌 리세션(경기침체) 여파로 고전하고 있어 경기장 등 주...

『국제뉴스』 유럽연합이 좋은 점? 쉽게 포르노를 볼수 있다는 것 file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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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국민당(EPP)의 요셉 다울 의장 ⓒ AFP=News1 유럽연합(EU)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유럽 전역에서 포르노 영화를 보기 쉬워진 것이라고 유럽국민당(EPP)의 요셉 다울(67) 의장이 말했다. AFP에 따르면 프랑스 출신인 다울 의장은 17일 현지 신문 로칼과의 ...

『국제뉴스』 "들었다 놨다" 푸틴의 양동전략…갈피 못잡는 서방 file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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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긴장 지속되면 파병..."가스공급, 차질 빚을 수있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News1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유럽연합(EU)의 외무장관들이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긴급 회담을 열고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국제뉴스』 日언론 "세월호 침몰, 韓해경이 일본 지원 거절"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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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일본 해상보안청이 지난 16일 한국 해양경찰청에 지원 의사를 밝혔으나 해경 측이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당일 해안...

『국제뉴스』 모스크바에 '빅토르 안' 아이스 링크 생긴다 file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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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빅토르 안(29·한국명 안현수). 2014.2.23/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빅토르 안(29·한국명 안현수)의 이름을 딴 아이스링크가 모스크바에 생긴다. 모스크바주의 올레그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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