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닷컴을 시작 페이지로

한국 모이자






조회 수 15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 픽사베이]

일본에서 5060세대를 주 고객층으로 하는 ‘실버 포르노’ 산업이 떠오르면서 성인 산업이 점잖아지고 있다고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최신호가 보도했다. 실버 포르노 시장은 전체 산업의 약 25%를 차지한다고 한다.  
     
이코노미스트는 일본 성인 산업이 ‘덜 노골적(less sexual)’으로 바뀌는 이유 중 하나로 인구 고령화를 꼽았다. 일본은 65세 이상이 총인구의 27%인 초고령사회다.  
 
일본 성인 잡지 ‘마이 저니’ 편집장 이코마 아키라는 “잡지는 50대와 60대 남성을 대상으로 한다”며 “나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장년층은 상대적으로 얌전한 콘텐트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성매매와 같은 산업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직접적인 성매매보다는 부드러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이 늘면서다. 주간지 슈칸 포스트는 최근 호에서 노인들이 20대 여성과 대화를 나누는 성매매 변종 업소인 ‘소프랜드(soapland)’를 소개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노년층이 주 소비 대상이었던 20대를 대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적나라한 노출 NO…일본 포르노가 점잖아진다고?

 


  1. 中, 일본 EEZ서 희토류 등 해저자원 10년 이상 ‘무단 채취’

    중국은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일본 정부의 동의를 받지 않고 희토류와 해저열수광상(海底熱水廣床 구리 납 아연 금 은) 등 해저자원을 무단으로 채취하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신문은 중국이 그간 발표한 관련 논문을 인용, 중국 ...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70 Votes0
    Read More
  2. '여자는 대학 가지 마'로 시작하는 日 여대 광고 화제…숨은 뜻 보니?

    사진=고베 여학원 대학 광고 이미지 “여자는 대학 가지 말라(女は大学に行くな)” 이 같은 문장으로 시작하는 일본의 한 여자대학교 광고가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효고현(兵庫県) 니시노미야시(西宮市)에 있는 고베 여학원 대학(神戸女...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77 Votes0
    Read More
  3. 모디 印총리, 8세 소녀 성폭행 피살 사건으로 ‘정치적 위기’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정부와 집권당이 영토 분쟁지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8세 이슬람 소녀 성폭행 피살사건으로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인도에서 8세 소녀 성폭행 피살 사건에 대한 항의시위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67 Votes0
    Read More
  4. No Image

    '치매, 알아야 대응' 日 서포터 1000만명 넘어

    “편견 대신 공존” 도입 13년만에 초중생 등 20세미만이 210만명… 원인-증상 배워 환자와 교류도 고령화가 진행되면 인지증(치매) 환자도 늘기 마련이다. 초고령사회 일본에서는 제대로 알고 대응한다는 자세로 인지증과의 공존을 모색 중이...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68 Votes0
    Read More
  5. 中 내달 4일 철광석 선물거래 외자 허용...'국제가격 결정권 갖겠다'

    다롄상품거래소 철광석 선물 국제가격화 시동...中, 원유 이어 두번째 외자허용 원자재 거래 위안화로 결제...상하이 원유 선물처럼 위안화 국제화 가속 기대...자본시장 개방 확대 일환 5월 4일부터 다롄상품거래소의 철광석 선물거래에 외국인이 참여할 수 ...
    Date2018.04.16 Category『중국뉴스』 Views72 Votes0
    Read More
  6. 美서 달걀 2억개 리콜…‘살모넬라균' 공포 확산

    미국에서 22명이 달걀을 먹고 식중독에 걸려,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농가에서 생산된 2억700만여 개의 달걀이 아홉 개의 주에서 리콜됐다고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발표했다. 이번 리콜은 지난 2010년 이후 최대 규모다. 16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78 Votes0
    Read More
  7. 커피 발암물질의 진실

    265억잔. 지난해 한국인이 1년 동안 마신 커피를 잔 수로 따진 수치다. 한국 인구를 약 5000만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1인당 연간 약 530잔을 마신 셈이다. 지난해 국내 커피시장 규모는 약 11조7397억원에 달한다. 3조원대 중반이던 10년 전과 비교하면 3배 이...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86 Votes0
    Read More
  8. 알몸 촬영하는데 男 간부 20명이···日배우도 '미투'

    미즈하라 키코. 일본에서 활동 중인 혼혈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미투 운동’에 동참했다. 키코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화장품 광고를 찍을 당시 자신이 겪었던 일을 공개했다. 키코는 “20대 초반, 상의를 벗고 손으로 가슴을 가리...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70 Votes0
    Read More
  9. '과일 살펴 먹으려 후각 유전자 발달?' 일본서 연구결과 발표

    과일을 주로 먹는 원숭이가 풀이나 나뭇잎을 먹는 원숭이보다 후각이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진화 과정에서 퇴화한 것으로 알려진 영장류의 후각 능력이 음식물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은 니무라 요시...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63 Votes0
    Read More
  10. '암은 사형선고가 아니다' 일본엔 일하는 암 환자 32만 명

    히다치(日立)제작소 IT사업분야에서 일하는 오타 요시코(40대) 부장은 암 환자다. 2016년 4월 유방암 진단을 받은 뒤, 수술을 3번이나 받았다. 하지만 한번도 휴직이나 병가를 사용하지 않고, 부서 이동도 없이 같은 위치에서 일을 하고 있다. ‘암 치료...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66 Votes0
    Read More
  11. 죽음 대신 거세당하고 진실을 기록했던 사람

    그대는 사랑의 기억도 없을 것이다 긴 낮 긴 밤을 멀미같이 시간을 앓았을 것이다 천형 때문에 홀로 앉아 글을 썼던 사람 육체를 거세당하고 인생을 거세당하고 엉덩이 하나 놓을 자리 의지하며 그대는 진실을 기록하려 했던가 사마천 초상화. [그림 김준태] ...
    Date2018.04.16 Category『중국뉴스』 Views120 Votes0
    Read More
  12. 美 스타벅스, 주문 없이 앉아 있던 흑인 체포…인종차별 논란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서 흑인 남성을 체포하는 경찰 모습.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앉아있던 흑인 남성 두 명이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4일(현지시간) 미 ...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69 Votes0
    Read More
  13. 연봉 1달러 저커버그, 연봉 외 보상금은 890만 달러

    저커버그 [중앙포토]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34)의 공식 연봉은 1달러(약 1069원)다. 2013년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따라 보너스와 스톡옵션 일절 없이 1달러만 받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저커버그가 회사에서 1달러만 가져...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75 Votes0
    Read More
  14. 미 변호사 '화석 연료 때문에 일찍 죽는다'며 분신으로 사망

    2006년 뉴저지 대법원에서 동성 결혼을 지지하는 발언 중인 데이비드 버켈 변호사. [AP=연합뉴스] 미국에서 동성애 권익 옹호와 환경보호 운동을 해오던 유명 변호사가 화석연료 등에 따른 지구 황폐화를 경고하며 분신자살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
    Date2018.04.16 Category『국제뉴스』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