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닷컴을 시작 페이지로

한국 모이자






조회 수 1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중국인 결혼이주여성 1명 구속·10명 불구속 입건


 금융상품에 투자하면 고액 배당과 각종 수당을 지급한다고 중국인 결혼이주여성 4600여 명을 속여 32억원 상당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인 결혼이주여성 A(42·여)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B(33·여)씨 등 일당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4월 29부터 7월 2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중국판 SNS를 통해 중국인 결혼이주여성 등 4612명을 모집해 캐나다 유명 금융회사의 중국 파트너 업체를 사칭하면서 금융상품에 투자하도록 해 32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조사 결과 중국인 결혼이주 여성인 피의자들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부동산, 엔터테인먼트, 건설업, 은행업 등이 포함된 금융상품에 투자하면 최고 연 264%의 이자를 배당해준다고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주로 국내에 체류하는 중국인들의 SNS 모임을 활용하거나 투자설명자료를 불특정 다수에게 SNS 개인쪽지로 보내 관심을 보이는 피해자들을 투자자로 유치했다.

특히 피해자들이 투자상품에 투자하면 투자금에 따라 매주 2%씩 이자를 지급하고 신규 투자자 모집에 성공할 경우 소개비 수당, 관리자 수당, 복지수당 등 각종 명목으로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투자자들을 현혹시켰다.

투자에 가입한 회원들은 자신의 하부선 투자자들에게 각종 투자설명자료를 제공하고 격려성 글귀를 건네면서 투자자 유치를 독려하기도 했다.

하부투자자를 10명 이상 유치하고 1만달러(한화 1070만원 상당)이상 투자한 회원들은 또다른 SNS 대화방을 이끌어가는 방장이 되어 하부투자자들을 관리했다.

특히 A씨 등은 회원들에게 가짜로 꾸민 투자사이트에 계정을 만들어주고 하부 투자자들의 투자 현황, 추천 투자자명부, 배당금 적립창, 배당금 이체창 등을 볼 수 있도록 제공하면서 마치 정상적인 투자회사인 것처럼 보이도록 가장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피의자들은 회원들에게 하부투자자 유치수당을 '암호화폐'로 지급한다고 했으나 경찰은 실제 배당금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가 아닌 사이버머니 수준이었던 것으로 보고있다.

국내 총책 A씨 등은 투자자들을 상대로 첫 3개월 동안 10억원 상당의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하부 투자자들을 끌어들였다가 수익을 거두자 사이트를 폐쇄하고 잠적했다.

경찰은 피해자 대부분이 국제 결혼을 통해 한국에 체류중인 조선족이나 중국인 여성들이다 보니 투자자 모집에 관여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 체류자격에 불이익을 받거나 가정불화를 겪을까봐 신고조차 못하는 실정을 피의자들이 악용한 것으로 보고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지난해 가상화폐 투자에 붐이 일어난 현상을 이용해 국내 체류중인 결혼이주 중국인들을 상대로 배당금을 가상화폐로 지급한다고 속여 피해자들을 다단계 유사수신 사건에 끌어들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회적 약자인 결혼이주여성들의 국내 정착을 어렵게 하는 다단계 사기사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아일보] 부산/김삼태 기자 stkim@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1. 플라스틱 분해하는 변종 효소 발견…환경오염 문제 해결될까?

    사진=NREL 플라스틱 페트(PET)병을 분해하는 변종 효소가 개발돼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포츠머스 대학의 존 맥기한 교수와 연구진은 17일 국제 학술지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미생물에서 분리한 페트(PET) ...
    Date2018.04.19 Category『국제뉴스』 Views108 Votes0
    Read More
  2.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보호 절차 이번 주 시작'

    세계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이 유럽연합(EU)의 엄격한 프라이버시 보호 규정을 따르기 위해 페이스북 운영에 일부 변화를 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CNBC뉴스의 1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이날 유럽연합(EU)의 개인정보보호규정(...
    Date2018.04.19 Category『국제뉴스』 Views87 Votes0
    Read More
  3. No Image

    유럽, 비혼커플 신생아 급증… 2016년 10國서 전체의 절반 넘어

    아이슬란드 69% 최고-프랑스 59% 동거커플 복지 지원 확대 영향… 혼인 꺼리는 젊은층 갈수록 늘어 아이슬란드, 프랑스, 불가리아 등 유럽 10개국에서 결혼하지 않은 남녀가 낳은 신생아 수가 전체 신생아 수의 절반을 넘어섰다.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하...
    Date2018.04.19 Category『국제뉴스』 Views82 Votes0
    Read More
  4. No Image

    유럽서 총기 구입 쉬워져…테러 늘어날까 ‘우려’

    WP 보도…“서유럽서 군용 무기 유통량 증가” 유럽연합(EU) 일대에서 총기 구매가 쉬워지면서 현지 범죄 단체들의 무기 확보 경쟁이 치열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와 가디언 등이 18일(현지시간) 벨기에 소재 플레미시...
    Date2018.04.19 Category『국제뉴스』 Views95 Votes0
    Read More
  5. 1억 명…전세계 76명 중 1명은 아마존 프라임 회원

    아마존의 CEO 제프 베저스 [중앙포토] 아마존의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저스가 아마존 프라임 회원 수가 1억 명이 넘는다고 처음 공개했다. 올 4월 기준 유엔이 추정한 세계 인구는 76억 명, 전 세계에서 76명 중 1명이 정기적으로 비용을 지불하면서 아마존...
    Date2018.04.19 Category『국제뉴스』 Views83 Votes0
    Read More
  6. 148명 구한 또 다른 '설리'…美엔진폭발 여객기 여성 기장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2016년 영화 ‘설리:허드슨강의 기적’. 조종사 설리 역을 맡은 톰 행크스는 뉴욕 라가디아 공항을 이륙하자마자 새떼를 만나 양쪽 엔진이 고장나는 위기를 맞았다. 한쪽 엔진 폭발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불시착한 해...
    Date2018.04.19 Category『국제뉴스』 Views131 Votes0
    Read More
  7. 신분증의 새로운 변화, 모두의 리익안전과 관계돼

      (흑룡강신문=하얼빈)지난 14일, 공안부가 공청성시에서 전국 SIMeID보호필름카드 출판기념식을 가졌다.   이카드의 두께는 0.19MM이다. 사용자는 기존의 SIM카드를 교환하지 않는 상황에서 개인 전자 신분식별 시스템을 편리하게 리용할 수 있다.   1....
    Date2018.04.19 Category『중국뉴스』 Views103 Votes0
    Read More
  8. No Image

    조선족ㆍ망인ㆍ학부형… 차별적 행정용어 바꾼다

    포트폴리오 등 외래어 등도 순화 서울시가 ‘미망인’ ‘학부형’ ‘결손 가족’과 같이 차별적 의미가 담긴 행정 용어를 순화한다고 밝혔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가 지난달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 심의를 거...
    Date2018.04.18 Category『동포뉴스』 Views119 Votes0
    Read More
  9. S-400 3개포대 산 중국, '잘 산 거 맞아' 진땀

    미국·러시아 공방 결과 지켜보는 중국 미국과 러시아가 지난 14일 시리아 공습 결과를 놓고 자존심 대결을 벌이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 모두 시리아에 대한 공습과 방어에 최첨단 공격용 미사일과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가동했다. 창과 방패, 누가 더 ...
    Date2018.04.18 Category『중국뉴스』 Views121 Votes0
    Read More
  10. 시진핑 주석 '종신 집권하지 않겠다' 3차례나 언명…FT

    지난달 있은 중국 헌법 개정에서 국가주석 연임 제한을 없애 종신 집권을 꾀한다는 의심을 사온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최근 연달아 그럴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고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와 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
    Date2018.04.18 Category『중국뉴스』 Views116 Votes0
    Read More
  11. 끝없는 인간의 욕심…야생동물 밀거래 일당 검거

    중국의 한 도로에서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을 포함해 야생동물 1만여마리를 몰래 운송하던 트럭이 시민단체의 제보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중국 장시(江西) 성 난창(南昌) ...
    Date2018.04.18 Category『중국뉴스』 Views105 Votes0
    Read More
  12. 쥐구멍 때문에… 인도서 3층 집 무너져

    오랫동안 건물 밑을 파고 드나든 쥐떼 때문에 정든 3층짜리 집이 무너지는 것을 지켜봐야 했던 인도의 한 가족 사연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州) 아그라의 한 마을에 살...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96 Votes0
    Read More
  13. 세계에서 머리카락이 가장 긴 日 여고생 사연

    일본의 한 여고생이 세계에서 머리카락이 가장 긴 10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머리카락 길이가 무려 155.5cm인 일본 10대. 일본 가고시마현에 사는 가와하라 게이도 양은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껏 머리카락을 자른 적이 없다. 이에 지난 7일 측정한 머리카락 길...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135 Votes0
    Read More
  14. 유튜브 영상 덕에 40년만에 가족 찾은 인도 남성

    유튜브 영상 덕분에 40년만에 가족을 만난 인도인 콤드람 감브히르(오른쪽).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떠돌던 인도의 한 남성이 유튜브에 올라온 자신의 영상 덕분에 40년 만에 가족과 재회한다고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84 Votes0
    Read More
  15. 세계 인구 95%는 더러운 공기 마시고 산다

    전 세계 인구의 95% 이상이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미국 비영리 민간 환경보건단체 '보건영향연구소'(HEI)가 발간한 보고서를 보면 전 세계 인구 95% 이상이 안전하지 않은 ...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86 Votes0
    Read More
  16. 관광지 청소하고 남은 시간 여행…'청소부 여행가' 화제

    관광지에서 단기간 청소부로 일하고 남은 시간 여행을 즐기는 중국의 60대 남성 사연이 화제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 랴오닝(遼寧) 성 출신 양모(67)씨는 지금까지 20곳이 넘는 중국 도시와 여러 나라 등...
    Date2018.04.18 Category『중국뉴스』 Views92 Votes0
    Read More
  17. '대졸자를 쟁취하라'..채용 경쟁벌이는 中지자체

    올해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새내기들이 820만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각 지자체에서 젊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고 동방신보가 18일 보도했다. 지난 춘절 연휴 개최된 취업 설명회 모습. 보도에 따르면 지자체 간 인재 쟁탈...
    Date2018.04.18 Category『중국뉴스』 Views89 Votes0
    Read More
  18. 결혼의 '몰락'…프랑스 등 유럽 10개국 혼외출산이 절반 넘어

    아이슬란드 69.6%, 프랑스 59.7% 최고…그리스 9.4% 최저 젊은층 결혼 꺼려…2000년 대비 스웨덴 빼고 모두 혼외출산↑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유럽에서 결혼관계가 아닌 남녀 사이에서 태어나는 아이가 해마다 늘고 있으며 아이...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77 Votes0
    Read More
  19. 1천시간 두발로 뛰어 美대륙 횡단하는 남자…그 이유는

    (서울=연합뉴스) 전승엽 기자·나한엘 인턴기자 = 강인한 표정과 화려한 문신의 주인공 크리스찬 그리피스는 3월 19일부터 미국 횡단을 시작했습니다. 뉴욕에서 시작해 샌프란시스코까지 4천8백km, 1천 시간. 교통수단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오직 두 발...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102 Votes0
    Read More
  20. 과일과 채소 날로 먹으면 정신건강에 좋아

    뉴질랜드 오타고대학 연구진 18∼25세 400명 조사 (오클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 과일과 채소는 요리하거나 가공해서 먹기보다 날로 먹을 때 정신건강에 더 좋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8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타고대학 연...
    Date2018.04.18 Category『의학/건강』 Views102 Votes0
    Read More
  21. IMF '전 세계 스마트폰 호황 정점 달했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아시아 경제 성장을 견인했던 전 세계 스마트폰 호황이 정점에 달했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전망했다. 휴대폰[연합뉴스TV 제공]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IMF는 이날 발표한 세계 경제전망(World Economy Outloo...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85 Votes0
    Read More
  22. 중국 야심 찬 5G 통신망 구축, 미 ZTE 제재로 큰 차질

    "통신장비 핵심부품, 미 기업에 의존해 타격 심해" 미국 "ZTE, 7년간 美기업과 거래 금지"(바르셀로나<스페인>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상무부는 16일(현지시간) 북한과 이란 제재를 위반하고 이들과 거래한, 중국의 대표적인 통신장비업체인 ZTE에 대해 향후 7...
    Date2018.04.18 Category『중국뉴스』 Views97 Votes0
    Read More
  23. 日 공무원, 비바람 뚫고 보스턴 마라톤 우승

    31세 고교 사무직원 가와우치 한때 선수생활… 매일 2시간 달려 ‘공무원 마라토너’ 가와우치 유키(일본)가 17일 제122회 보스턴 마라톤에서 우승하며 1987년 이후 31년 만에 일본에 이 대회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보스턴=AP 뉴시스 “...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73 Votes0
    Read More
  24. 프랑스男 , 세계 최초로 두 번 얼굴이식 수술 성공

    프랑스 파리의 한 남성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두번의 얼굴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국 CNN방송은 파리에 사는 제롬 하몽(43)이 두 번의 안면 이식 수술을 받은 세계 첫 남성이 됐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몽은 피부와 중추신경계의 특징적인...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87 Votes0
    Read More
  25. '블루투스'를 왜 블루투스라 부를까?

    덴마크 왕 '하랄 블로탄'서 따와 "평화적으로 민족 통합한 왕처럼 PC·핸드폰 잘 연결되라는 뜻" 덴마크를 통일한 왕 하랄(ᚼ) 블로탄(ᛒ)의 루닉문자 이니셜을 합쳐서 만든 블루투스의 로고. 지난 14~15일 발트해에 있는 독일 북부 뤼겐섬에선 10...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82 Votes0
    Read More
  26. [영상]'창문으로 빨려 나갈 뻔' 승객들이 전한 美여객기 사고 현장

    사진 크게보기 탑승자 마티 마르티네스(Marty Martinez)가 공개한 사고 당시 현장(왼쪽)과 사고로 깨진 기내 창문(오른쪽) [Marty Martinez 페이스북 캡처]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텍사스 주 댈러스로 향하던 미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 엔진이 터지...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86 Votes0
    Read More
  27. 스타벅스 '흑인은 화장실 쓰지 마라' 또 인종차별

    사진 크게보기 지난 2월 로스앤젤레스 스타벅스 매장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폭로한 브랜든 워드(왼쪽)와 그가 당시 상황을 찍어 올린 영상 속 한 장면. 스타벅스 매장이 브랜든에게 촬영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오른쪽) [SBS 뉴스 영상 캡처, 브랜든 워드...
    Date2018.04.18 Category『국제뉴스』 Views121 Votes0
    Read More
  28. 중국 고대인들도 아이스크림을 먹었을까?

      (흑룡강신문=하얼빈)아이스크림은 매혹적인 냉동식품이다. ‘서양식’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은 외래품이라고 생각하는 데 사실 최초의 냉동 음료의 기원은 중국이다.   전국시대 초(楚)나라 유명 시인 굴원(屈原)의 <재초사&b...
    Date2018.04.18 Category『중국뉴스』 Views83 Votes0
    Read More
  29. No Image

    수년 사귄 여자친구가 알고보니 고모?...결혼 가능할까?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드라마 션띠아오시아뤼(神雕侠侣, 신조협려)에서 고모와 조카 사이인 두 주인공의 금기된 사랑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나 중국에서 화제되고 있다.   신경보(新快报)에 따르면, 올해 29살인 왕(王) 씨는 몇 년전 베이징에서 난징(...
    Date2018.04.18 Category『중국뉴스』 Views74 Votes0
    Read More
  30. [영상] 차고 문 저절로 열리더니… 경찰서 CCTV영상 ‘오싹’

    사진=뉴사우스웨일스 경찰 페이스북 호주의 한 경찰서에서 촬영된 ‘오싹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서의 주차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아무도 없...
    Date2018.04.17 Category『국제뉴스』 Views129 Votes0
    Read More
  31. 日 밀입국자 수용소, 40여명 사흘째 단식 투쟁

    지난주 인도인 수용자 자살이 항의 촉발 일본 도요 밀입국자 수용소 (출처=위키미디어) © News1 지난주 일본의 밀입국자 수용소에서 인도인 한 명이 자살한 이후 40명 이상의 밀입국자들이 단식 투쟁에 나섰다고 관계자와 현지 언론이 밝혔다. 17일 AFP...
    Date2018.04.17 Category『국제뉴스』 Views121 Votes0
    Read More
  32. No Image

    日 임금 상승률 20년 만에 최고

    택배·이사·외식·서비스업 주도… 대졸신입·시니어 사원 큰폭 올라 일본 근로자의 올해 평균 임금 상승률이 2.4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8년 이후 20년 만에 최고 상승률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Date2018.04.17 Category『국제뉴스』 Views94 Votes0
    Read More
  33. EU, 터키에 4조원 쥐어주며 추악한 난민 뒷거래 벌였다

    "그때 뜀박질을 멈췄으면 총에 맞았거나 체포됐을 것이다" [이슈추적] 시리아 난민인 이브라힘 칼레드(가명)는 터키 국경에서 있었던 일을 회상하며 말했다. 내전을 피해 시리아 북서부의 다커쉬를 떠나 터키 국경에 다다랐지만 그의 어머니와 그가 맞닥뜨린 ...
    Date2018.04.17 Category『국제뉴스』 Views97 Votes0
    Read More
  34. No Image

    中 결혼이주 여성 4600명 속여 32억 가로챈 일당 검거

    중국인 결혼이주여성 1명 구속·10명 불구속 입건 금융상품에 투자하면 고액 배당과 각종 수당을 지급한다고 중국인 결혼이주여성 4600여 명을 속여 32억원 상당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인 결혼이주여성 A(4...
    Date2018.04.16 Category『동포뉴스』 Views154 Votes0
    Read More
  35. No Image

    웃을 자유마저 빼앗나… 中 '유머 앱' 폐쇄에 수백대 차량시위

    컴퓨터 세대에 무지한 中당국, 이용자들 '한심한 젊은이'로 인식 예상 밖 조직적 반발에 깜짝 놀라 매일 수백만명의 중국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던 동영상 앱이 당국에 의해 폐쇄되자, '웃을 자유'마저 빼앗는 당국에 대한 분노가 전국 ...
    Date2018.04.16 Category『중국뉴스』 Views141 Votes0
    Read More
  36. 中항공기서 인질극 발생…비상착륙 후 인질범 제압 '인명피해 없어'

    15일 중국 항공기에서 인질극이 벌어져 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질범은 착륙 직후 3시간여 만에 경찰에 의해 제압됐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 웨이보, 마이크로 블로깅] 중국 국내선 항공기에서 정신질환을 일으킨 남성 승객...
    Date2018.04.16 Category『중국뉴스』 Views141 Votes0
    Read More
  37. No Image

    中 하이난성 휘발유 차량 완전 금지, 모두 전기차로

    중국이 ‘중국의 하와이’로 불리는 하이난(海南)성에서 휘발유, 경유 등 화석연료 차량을 전면 금지하고 전기차 등 클린에너지 차량으로 대체키로 했다고 신화통신이 16일 보도했다. ◇ 휘발유차 제로 지역 건설한다 : 중국이 1개 지역을 화석연료 ...
    Date2018.04.16 Category『중국뉴스』 Views129 Votes0
    Read More
  38. 중국 영화시장, 2020년이면 세계 최대…5년새 3배 급증

    스크린 수 5만개 돌파…한국영화는 3년째 수입 전무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중국 영화시장이 오는 2020년께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시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광명(光明)망은 신문출판광전총국 집계를 인용해 중국의 지난...
    Date2018.04.16 Category『중국뉴스』 Views122 Vote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952 Next
/ 952
사이트맵 보기/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