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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룡강신문=하얼빈) 5일, 사법부는 기자회견을 통하여 중국법률서비스넷 사이트에“시민비평, 증명사항처분신고감독플랫폼(群众批评——证明事项清理投诉监督平台)”을 설치, 각종 증명과정 중 “괴짜증명”, “순환증명”, “반복증명” 등과 같은 불필요한 증명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민들은 사이트 혹은 핸드폰을 통해 지방정부와 정부부처에 존재하는 여러가지 불필요한 증명사항에 대한 요구를 신고할 수 있게 됐다.

  사법부는 신고, 고발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각지방정부, 각정부부처에서도 전문적인 관리인원을 배치하여 매일 시민의의견을 수렴하도록하고 있다. 또한사법부자체에서도 시민들의 의견과 문제를 접수한 후 온라인을 통해 즉각적으로 관련지방과 단위에 넘겨처리하도록 한다.

  또한 시민들의 의견과 문제를 넘겨받은 각지방, 각부서는 규정된 기간내에 의견을 제기한 당사자에게 피드백(反馈)을 줘야하며 동시에 온라인을 통해 사법부에도 피드백결과를 알려야 한다.

  뿐만 아니라 사법부의 증명사항처분 사업령도소조 반공실은 정기적으로 시민들의 신고, 의견과 관련단위 연구, 처리 상황을 통계, 종합하여 중국법률서비스넷을 통하여 사회에 공개하게 된다.

  사법부의 소개에 따르면 사법부는 증명사항처분사업의 조직하고 실시하는 부처로증명사항처분신고감독 플랫폼의 배치임무를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시민의 증명번거러움을 덜어 시민의 편리를 도모하는(减证便民)”방면에서 4가지 작용을 발휘하게 된다.

  첫째, 신고, 고발을 접수받는다.

  둘째, “시민의 증명 번거러움을 덜어 시민의 편리를 도모하는(减证便民)”데 관한 시민의 의견과 건의를 수렴한다. 셋째, “시민의 증명 번거러움을 덜어 시민의 편리도모(减证便民)”에 관련한 법률과 법규, 규정과 규법성 문건에 관한 시민의 의견과 건의를 수렴한다. 넷째, 사법부는 중대한 사업에 대하여 시민의 감독과 비평을 수렴하는 것을 시범 운영한다.

  구체적인 절차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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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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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8.24 Category『중국뉴스』 Views9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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